[고뉴스]박경림, "상품만 걸리면 목숨 걸고한다"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1,111 視聴

"목숨 걸고 달렸다"

연예인 익스트림 스포츠팀 '유플레이'가 경기도 파주 카트랜드에서 '제1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유플레이 연예인 카트 대회'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유플레이'의 주최로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벌어졌으며 유플레이팀 회원들을 비롯해 박준규, 이동건, 미나, 박경림, 백보람, 윤택 등 동료 연예인 및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카트레이싱은 우승자에게 스쿠터를 경품으로 내걸었는데 예선경주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박경림은 "무조건 상품만 있으면 목숨을 걸고한다. 일단 전국에 있는 경품행사는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해 주위에 폭소를 자아냈다.

또 "어떤 대회이던 TV, 냉장고 등 가전제품 주는 곳은 어디든 환영이다. 연락기다리겠다"며 혼수는 경품으로 해결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회 시작 전에는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을 비롯 연예인들과 관계자들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전기자동차를 연예인과 함께 시승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유플레이'는 이번 대회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자선행사를 통해 계속해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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