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내 생애에 기적, 김희애와 함께한 지금"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6,903 視聴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김희애가 SG워너비와 한 무대에 섰다.

26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젊은 여성인재를 위한 'SK-II 프리미엄 바자회'에서 SG 워너비와 김희애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날 SG워너비는 첫 곡으로 정규 3집 앨범에 수록되어 많은 인기를 얻은 '내사람'을 오랜만에 선보였고 뒤이어 김희애와 '나를 잊지 말아요'를 함께 불러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바자회는 한국의 젊은 여성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자리로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미라클'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같은 무대를 선 김희애와 SG워너비는 인생에 있어서의 기적의 순간을 서로 말하기도 했는데, 김희애는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를 이렇게 많이 좋아해 주실 줄 몰랐다. 20대에는 시청자들로부터 정말 그런 감동과 찬사의 말을 들을 줄 몰랐다"며 "생각해보면 지금 이 순간이 모두 기적"이라고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건냈다.

이어 SG 워너비의 채동하는 "김희애 선배와 같은 자리에서 함께 노래 부른 것"이라고 애교를 부리기도. 또 김진호는 "내년에 일본을 진출하게 됐는데 한국에서처럼 일본에서도 진심을 담아서 노래할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것"을 미라클로 삼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한편 이날 바자회에는 '아름다운 배우 5인'에 김희애, 장진영, 장미희, 김민선, 강혜정이 선정되었고 이들의 사진 전시 및 기증품들을 여성인재들의 기금 마련을 위해 경매와 일반판매를 실시했다. 특히 영화배우 장진영의 드레스는 이날 최고 경매가인 205만원에 낙찰돼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tag·SG워너비,생애에,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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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5 06:2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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