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한지민 “대사가 없어 힘들었다”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5,268 視聴

배우 한지민이 영화 ‘해부학교실’을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 대사가 없어서 힘들었다고 밝혔다.

한지민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해부학교실’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지민은 어떤 점이 색다른 공포였는가 라는 질문에 “귀신이 등장해 느끼는 공포감보다 심리적 공포감이 끝으로 갈수록 조여 오는 느낌이 무섭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인물들 자체가 인간 모두 갖고 있는 심리적 내면을 포함하고 있다”면서 “누군가에 의해 해침을 당했을 때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인간 심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촬영 중 어려웠던 점에 대해 “대사가 별로 없어서 어려웠다”면서 “표정연기가 많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현장에서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가게 됐다고 연기에 대해 설명했다.

손태웅 감독, 한지민(선화), 온주완(중석) 주연의 영화 ‘해부학교실’은 최고의 외과의사를 꿈꾸는 6명의 의학도들과 의문의 카데바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미스터리 공포물로 오는 7월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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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10:34共感(0)  |  お届け
웅-웅웅-ㅇㅜㅇ삭제
kisssme
2007.06.28 11:38共感(0)  |  お届け
잘 보겠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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