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온주완 “슬픈 공포영화에 대한 시도였다”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385 視聴

배우 온주완이 영화 ‘해부학교실’에 대해 공포영화가 왜 슬프면 안 되는지에 대해 과감하게 시도한 영화라고 말했다.

온주완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해부학교실’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온주완은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처음 감독님과 미팅할 때 모든 인물은 땅에 발바닥을 붙일 수 있는 현실적 사건진행형 인물이라고 말해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포영화라면 당연히 무서운 게 전제에 깔려야겠지만 왜 공포영화가 슬프면 안 되는지에 대해 과감하게 시도했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그 시도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래서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주완은 자신이 맡은 중석 역에 대해 “한지민과 달리 대사가 많고 말로 풀어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손태웅 감독, 한지민(선화), 온주완(중석) 주연의 영화 ‘해부학교실’은 최고의 외과의사를 꿈꾸는 6명의 의학도들과 의문의 카데바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미스터리 공포물로 오는 7월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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