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오태경 “차창에 붙은 귀신 봤다”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2,182 視聴

배우 오태경이 영화 ‘해부학교실’을 찍으면서 많은 귀신을 봤다고 밝혔다.

오태경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해부학교실’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앞서 온주완은 오태경의 귀신 본 사연에 대해 “공포영화 촬영이나 가수들 녹음할 때 귀신을 보면 대박이 난다고 하는데, 이번 영화 촬영에서 오태경이 60여명 스태프의 모든 귀신을 다 봐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촬영하면서 깜짝깜짝 놀랄 만큼 옆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사연이 있어서 저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 다 설명해주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오태경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귀신을 굉장히 많이 봤다”면서 “무슨 미신을 믿는 성격은 아니고 어느날부터 보이기 시작하더니 그 이후부터 계속 보이더라”고 말했다.

또 그는 “촬영장소가 폐교나 장례식장 등이 있었는데, 이런 곳에 귀신이 많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곳에서는 보지 못해 아쉬웠다”면서 “우연치 않게 부산에서 촬영을 마치고 광안대교를 지나 숙소로 가는 도중 바로 옆 차창에 붙어있는 아저씨를 봤다”고 털어놨다.

오태경은 “워낙 많이 봐 와서 별로 놀라지 않았는데, 주위에 얘기하니까 많이 놀라더라”고 재미있어 했다.

한편 손태웅 감독, 한지민(선화), 온주완(중석) 주연의 영화 ‘해부학교실’은 최고의 외과의사를 꿈꾸는 6명의 의학도들과 의문의 카데바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미스터리 공포물로 오는 7월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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