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영화제' 김지수, 명예 심사위원으로 발탁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1,167 視聴

2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장르의 상상력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제6회 미장센 단편영화제가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찬욱, 봉준호, 김성수 등 국내 최고의 감독들과 김지수, 임수정, 하정우, 박용우, 정유미 등 인기 배우들이 명예 심사위원으로 발탁돼 자리를 함께했다.

국내 경쟁부문에서 '비정성시'부문 명예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김지수는 "단편영화제를 처음 접했을때 너무 좋았다. 내가 몰랐던 영화세계를 접하면서 많은 매력을 느꼈다"며 "이번에 좋은 단편영화제 참여하게 되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재기발랄하고 상상력이 가득한 좋은 작품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으로 해외초청 프로그램에 포함된 '스시재팬'과 '진실한 사랑'의 상영을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7일 간의 일정으로 짜여졌다.

국내 경쟁부문으로는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 멜로드라마인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코미디 장르인 '희극지왕', 공포, 판타지의 '절대악몽', 액션, 스릴러의 '4만번의 구타'등으로 다섯 부문으로 구분된 각 장르별로 프로그래밍되어 상영된다.

해외초청부문으로 '폭소와 냉소사이', '수퍼히어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총 16편의 해외 단편들을 준비했다.

tag·미쟝센,영화제,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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