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온주완 “시체 경험? 닦아봤죠”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5,537 視聴

배우 온주완이 시체에 대한 특별한 경험에 대해 중학교 때 시체 닦는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말했다.

온주완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해부학교실’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시체와 함께 연기한 느낌과 더불어 개인적인 특별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먼저 온주완은 카데바에 대해 “실제 배우도 있고 제작된 카데바도 있는데 그 배우가 다음날 촬영이 있다고 걸어가면, 그러면 안 되는데도 자꾸 모습이 카데바와 겹쳐진다”면서 “그럴 때면 나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 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체에 대한 특별한 경험에 대해 “중학교 때 중학생 신분으로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옷을 구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체를 닦는 아르바이트를 친구들과 함께 했다”고 밝혔다.

온주완은 “시체 1구당 13만원에 합의를 보고 들어갔는데 4명 중에 저를 포함해서 3명은 도망나오고 1명만 성공했다”면서 “그 안은 시각 후각 청각 모두 얼음장 같은 느낌이어서 순간 냉각 시스템에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몸이 얼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는 “3명은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성공한 1명이 만취 상태로 13만원을 들고 나와 그 돈으로 옷을 샀다”고 말했다.

한편 손태웅 감독, 한지민(선화), 온주완(중석) 주연의 영화 ‘해부학교실’은 최고의 외과의사를 꿈꾸는 6명의 의학도들과 의문의 카데바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미스터리 공포물로 오는 7월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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