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임수정, "단편영화는 한국영화의 미래"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4,851 視聴


2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장르의 상상력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제6회 미장센 단편영화제가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찬욱, 봉준호, 김성수 등 국내 최고의 감독들과 김지수, 임수정, 하정우, 박용우, 정유미 등 인기 배우들이 명예 심사위원으로 발탁돼 자리를 함께했다.

국내 경쟁부문에서 공포, 판타지 장르인 '절대악몽'부문 명예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임수정은 "단편영화제를 보면 미래의 한국영화를 보는 기분이다"라며 "단편영화제가 앞으로 더 오래오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옆에서 작은 힘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으로 해외초청 프로그램에 포함된 '스시재팬'과 '진실한 사랑'의 상영을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7일 간의 일정으로 짜여졌다.

국내 경쟁부문으로는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 멜로드라마인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코미디 장르인 '희극지왕', 공포, 판타지의 '절대악몽', 액션, 스릴러의 '4만번의 구타'등으로 다섯 부문으로 구분된 각 장르별로 프로그래밍되어 상영된다.

해외초청부문으로 '폭소와 냉소사이', '수퍼히어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 총 16편의 해외 단편들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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