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앙리, 일부 취재팀의 익살에 악수로 화답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3,650 視聴

케이블방송 Mnet VJ 월리가 기자회견 중 돌출행동으로 네티즌의 핀잔을 듣고 있다. 지난 1일 스포츠서울TV의 "앙리, 일부 취재팀의 익살에 악수로 화답" 동영상 기사가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이날 다소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한 VJ 윌리에 대해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네티즌들은 네이버 다음 등 주요포털에 VJ윌리,앙리 기자회견 등의 검색어를 만들어 본지 보도동영상을 찾아보고 있다. 현재 이 동영상의 조회수는 9만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월리는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 소속)의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의 목적에 맞지않는 질문과 돌출행동으로 네티즌들로부터 '국제적 망신'이라는 비난을 들어야 했다.

월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앙리에게 "이자리에서 나와 축구대결을 하자"고 엉뚱한 질문을 던졌고, 갑자기 단상에 올라서며 "축구보다 춤으로 대결하자"는 등 연이은 돌발행동을 해 앙리를 당황시켰다. 취재진들은 이런 월리의 행동에 자제를 요청해 겨우 멈췄지만 앙리는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각 포털 관련 기사 댓글에서 네티즌들은 "국가적인 망신이다", "어이가 없다" 등 월리를 성토하고 있다. 재미를 위해서였다지만 상황에 맞지않는 돌출행동은 정도가 심했다는 의견이다. 앙리는 이런 상황을 이해한 듯 웃으며 악수로 마무리 지었지만 그가 어떤 생각을 했을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러나 앙리는 이후 기자들의 질문에 조목조목 솔직하게 답변을 이어갔고 현재 방한일정을 진행중이다. 앙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팬미팅, 방송 출연 등 4박 5일간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뒤 오는 4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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