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지민“해부학교실에 갇히면? 112? 119?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1,207 視聴

배우 한지민이 영화처럼 해부학교실에 갇힌다면 119에 전화를 하겠다고 밝혔다.

새 ‘호러퀸’에 도전하는 한지민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해부학교실’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119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지민은 112와 119를 혼동한 듯 즉각 “112요”라고 말한 뒤 “119인가? 아닌가?”라며 잠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온주완은 “112나 119를 말하면 똑같은 생각인 것 같으니 011-955-XXXX, 제 매니저 형 전화번호입니다”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오태경은 “저는 친누나에게 전화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손태웅 감독, 한지민(선화), 온주완(중석) 주연의 영화 ‘해부학교실’은 최고의 외과의사를 꿈꾸는 6명의 의학도들과 의문의 카데바(해부용 시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미스터리 공포물로 오는 7월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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