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건희 회장 출연에 취재기자 '인산인해'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2,314 視聴

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호암재단이 개최한 2007년도 호암상 시상식이 열렸다.

호암상은 호암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의 호를 따와 학술 예술 및 사회발전과 복지 증진에 업적을 이룬 인사를 포상하기 위해 지난 1991년 제정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건희 삼성 회장을 비롯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문수 경기도지사, 스반테 린드퀴비스트 노벨박물관장, 우에다 일본국제상 사무국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이 시상식장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취재진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한국경제가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샌드위치'라는 표현을 말하며 "현재 교육은 너무 획일적이다. 인재를 더욱 양성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호암시상식의 부문별 수상자로는 과학상 정상욱(미국 럿거스대 석좌교수 겸 포항공과대 석학교수), 공학상 엄창범(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의학상 서동철(미국 스크립스연구소 교수), 예술상 이청준(소설가), 사회봉사상 엠마 프라이싱거(릴리회 회장) 등 5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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