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물로 흠뻑 적시는 티앤 선수

2007-06-29 アップロード · 1,783 視聴

2007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서울오픈이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에서 열렸다.

이날은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로써 호주의 바네트-쿡 조와 중국의 티앤-왕 조와의 결승전이 펼쳐졌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는 대회를 관람하러 온 인파로 붐볐다.

현재랭킹 1위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중국의 티앤과 왕 조는 결승전에서 호주의 바네트-쿡 조에게 0-2로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고 경기가 끝난 후 티앤 선수는 아쉬움이 섞인채 물로 땀과 모래를 씻어냈다.

이날 티앤 선수는 1세트 도중 사레에 걸려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도 맞이했고 이후 밸런스가 무너졌는지 그동안 보여줬던 놀라운 순발력이 다소 감퇴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우승을 차지한 호주의 바네트-쿡 조는 우승상금으로 미화 3만 2천달러를 차지했으며 쿡 선수는 대회 최고선수로 뽑히는 영예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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