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경기의 승패는 수신호 "내 손가락 잘 보라구"

2007-06-29 アップロード · 1,482 視聴

2007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서울오픈이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에서 열렸다.

이날은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로써 3.4위전(라리사-줄리아나, 레이라-파울라) 경기와 호주의 바네트-쿡 조와 중국의 티앤-왕 조와의 결승전이 펼쳐졌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는 대회를 관람하러 온 인파로 붐볐다.

2인제 비치발리볼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간활용에 대한 서로 간 호흡. 이에 경기 중 수시로 선수들끼리 수신호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몸을 사리지 않는 선수들의 플레이 만큼이나 비치발리볼 관람의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다. 영상은 브라질 레이라 선수가 같은 팀 선수인 파울라 선수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장면.

이날 벌어진 결승전에서는 호주의 바네트-쿡 조가 승리하며 우승상금으로 미화 3만 2천달러를 차지했고 쿡 선수는 대회 최고선수로 뽑히는 영예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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