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최시원-진보라-백지훈, '뉴 아우디 TT'

2007-06-29 アップロード · 3,156 視聴

아우디 코리아는 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구)타워호텔에서 초대형 야외무대 TT돔을 설치해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 쿠페'와 '뉴 아우디 TT 로드스터'를 선보였다.

이날 발표회에는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재즈 피아니시트 진보라, 수원 삼성 백지훈 등 신세대 스타 3인이 아우디의 신차를 타고 함께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TT 신차발표를 기념해 아우디 TT의 3가지 컨셉인 스타일리쉬, 어트랙티브, 익사이팅을 상징하는 신세대 스타 3명을 TT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스타일리쉬 아이콘의 최시원. 최시원은 유덕화, 안성기 등과 함께 한중일 합장영화 '묵공' '봄의 왈츠' '부모님 전상서' 등의 TV 드라마를 통해 신세대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신예로써 아시아권에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글로벌한 이미지와 가수 및 영화배우로 다재다능한 능력, 그리고 패셔니스타로서의 이미지가 '아우디 TT'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가 잘 부합됐다.

어트랙티브 아이콘의 진보라. 진보라는 국악 및 재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나이와 인종을 초월하며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재즈 피아니스트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진보라를 독창적인 이미지를 지닌 아티스트로서 아우디 TT의 어트랙티브함을 대변시켰다.

익사이팅 아이콘의 백지훈. 2004년 청소년 축구 대표팀에 발탁된 이후 탁월한 축구실력과 함께 세련된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축구선수다. 스포츠스타로서 백지훈이 스포티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뉴 아우디 TT의 익사이팅한 아이콘을 대변했다.

뉴 아우디 TT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투어리스트 트로피(Tourist Trophy)에서 유래한 독특한 이름과 함께 지난 98년 처음 발표돼 호평을 받은 아우디 TT의 2세대 모델이다. 8년만에 풀체인지 되어 더욱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스포츠카로 변신한 뉴 아우디 TT는 지난 4월 '2007 올해의 월드카 시상식'에서 '최고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디자인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아우디 TT는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의 진보적이며 다이내믹한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한 특별한 모델 중 하나"라며 "뉴 아우디 TT는 탁월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으로 한국에서도 다시 한번 최고의 스포츠카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 가격은 뉴 아우디 TT 쿠페 2.0 TFSI는 6,250만원, 뉴 아우디 TT 로드스터 2.0 TFSI는 6,520만원(부가세포함)이다.

tag·고뉴스최시원진보라백지훈,아우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