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칸의 여왕' 전도연, "몸둘바를 모르겠다"

2007-06-29 アップロード · 3,740 視聴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칸의 여왕' 전도연이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지난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탔으며, 이번 훈장은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세계 영화계에 알린 공로로 받게 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영화 '밀양'의 감독인 이창동과 남자주연배우인 송광호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옥관문화훈장을 수여 받은 전도연은 "너무 영광스러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개인의 영광이라기 보다는 '밀양'팀을 대신해서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화 '밀양'팀은 수여식에 앞서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오찬을 갖기도 했는데, 이에 전도연은 "어디서 많이 본 낯익분이 계시더라.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좋은 시간을 가졌고 영화에 대해 너무도 해박하셔서 놀랐다"며 청와대 방문에 짤막한 느낌을 전했다.

tag·고뉴스,칸의,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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