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투병중’ 방실이, 팬 향해 “꼭 일어날게요”

2007-06-29 アップロード · 5,175 視聴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가수 방실이가 팬들을 위해 병실을 공개, 모습을 보였다.

방실이는 지난 7일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실려왔으나 차츰 회복세를 보이며 26일 일반 병실로 옮긴 뒤 27일 병실을 공개했다.

방실이는 아직 소리를 내며 말할 수 없어 입모양을 통해 의사 표현이 전달되는 상태. 또 왼쪽 손은 어깨부분까지 올릴 수 있지만 몸 오른쪽과 목 부분의 마비는 아직 풀리지 않고 있다.

한편 방실이는 걱정하는 팬들을 향해 입모양을 통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꼭 일어날게요”라고 씩씩하게 대답했다.

앞으로 방실이는 2~3일 뒤부터 본격적인 재활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지금 상태는 괜찮은가?
-조금

▶아픈 데는?
-목이 아프다. 많이 아파서 말을 잘 못한다.

▶지금 하고 싶은 게 무언가?
-노래하고 싶다.

▶문병 온 김흥국 씨와 무슨 이야기는 나눴나?
-아프지 말고 무리하지 말라고.

▶처음 쓰러졌을 때 기억나는가?
-조금, 너무 무서웠다.

▶부모님들도 걱정 많이 하셨을 텐데.
-많이 놀라셨다. 뉴스와 신문 보고 아셨다.

▶처음 중환자실에서 나올 때보다 좋아보인다.
-조금 안정됐다.

▶무엇을 제일 먹고 싶은가?
-닭

▶평소에 무엇을 좋아했나?
-모든 거 다 (좋아했다)

▶지금은 전혀 못 먹는가?
-전혀 못 먹는다.

▶팬 여러분께 인사 말씀 해달라.
-많이 사랑하고, 고맙다. 꼭 일어나겠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투병중’,방실이,향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김보람
2007.07.06 10:01共感(0)  |  お届け
빨리 회복 하세요 건강하세요삭제

뮤직넷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