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채민서 '망국의 이지스"출연 해명

2007-06-30 アップロード · 12,362 視聴

배우 채민서가 일본영화 '망국의 이지스'에 출연하게 된 사연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오후 서울 압구정의 드가 스튜디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채민서는 "당시 엄청난 비난에 놀랐다"며 "근거없는 비난과 낭설에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2005년 일본에서 제작된 영화 '망국의 이지스'는 일본의 해상자위대와 테러리스트들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일본의 극우주의 성향이 짙은 영화라 하여 국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채민서는 극중 매우 짧은 분량 출연이지만 국내에선 주연급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놀랐다고.

채민서는 "일본에서 촬영을 하고 있는데 인터넷을 보고 매우 놀랐다"며 "당시에 일본에 관련해 안좋은 여론이 있었는데 내가 그 불씨를 키운게 됐다"했다. 당시 채민서에 대한 여론은 채민서를 매국노로 몰아가던 분위기였다고

또한 채민서는 "일본의 감독이 영화 '챔피언'을 보고 나를 컨택하게 됐다고 했다"며 "만약 시나리오에 한국, 북한에 관련한 내용이 있었다면 내가 바보가 아닌 이상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해명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해명을 마친후 채민서는 "인터넷은 정말 무섭다. 사실이 아닌데도 누군가가 그런것 같다고 하면 사실처럼 보이게 된다"며 "그런 것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된다"며 당시의 좋지 않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tag·고뉴스채민서,망국의,이지스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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