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서인영 ‘가수 그만둘까 생각 했어’

2007-07-02 アップロード · 634 視聴

비염 수술로 잠시 공백 기간을 가졌던 서인영이 ‘너를 원해’ 리믹스 버전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활동 공백 기간에도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서인영’이라는 이름 석 자를 대중들의 머릿속에 강하게 각인시킨 그녀가 ‘한때는 가수를 그만 둘까도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쥬얼리 멤버로 가요계에 첫 발을 디딘 서인영은 ‘너무 어릴 때 연예 활동을 시작해서 힘들 때가 많았다. 내가 이 일을 언제 그만둘까하는 생각도 했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더불어 ‘요즈음 데뷔하는 신인 가수들은 제가 데뷔했을 때보다 더 어림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대단하다. 힘들어도 마음 독하게 먹고, 연습과 실력으로 승화시키길 바란다’며 후배 가수들을 향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tag·고뉴스서인영,‘가수,그만둘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인영~♡
2007.07.16 05:23共感(0)  |  お届け
인영누나 홧팅~삭제

밀착 인터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