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케이윌, "인순이와 한무대 서고 싶다"

2007-07-03 アップロード · 2,919 視聴

2일 오후 서울 압구정의 드가 스튜디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가수 케이윌이 SG워너비, 윤하 등 인기가수들과 한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던 소감을 말했다. 지난 5월 6일 KBS뮤직뱅크에서 SG워너비와 함께 무대에 선 것을 비롯해 지난 7월 1일 KBS뮤직뱅크에서는 윤하와 함께 무대에 선 공연이 방송됐다.

가창력에선 이미 국내 최고로 평가받는 SG워너비와 한 무대에서 케이윌은 자신의 가창력을 과시한데 이어 역시 2007년 최고의 여자신인가수로 평가받는 윤하와의 무대 또한 자신의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케이윌은 "SG워너비가 현재 국내 최고의 가수이지만 그 멤버인 김진호와는 예전 흑인음악동호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며 "함께 무대에 섰을대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당시 소감을 말했다. 이어 케이윌은 "그때 김진호와 꼭 정상에서 함께 무대에 서자고 약속했는데 약속을 지킨 것 같아 너무 가슴 뿌듯했다"고 말했다.

윤하와 같은 무대에 대해서도 "정말 재밌었고, 재능있고 예쁜 동생과 함께 무대에 설수있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8일 방송되는 SBS인기가요에서 양파와 같은 무대에서 바이브의 '그 남자 그 여자'를 부른다고 했다.

함께 듀엣으로 한무대에 서고픈 가수를 묻는 질문에 케이윌은 "에픽하이와 함께한 'M.U.S.I.C'을 공연에서 함께한 적이 없어 그 노래를 에픽하이와 함께 공연에서 불러보고 싶다"고 말한뒤 "나중에 나의 내공이 더 쌓이면 인순이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고 자신의 희망을 말했다.

또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남녀 듀엣으로 불려지는 임재범-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같이 부르고 싶은 여자가수에 대해 케이윌은 "원곡이 좋은 노래이기 때문에 누구와 불러도 좋겠지만 원곡을 부른 박정현 선배님과도 부르고 싶고, 친구인 임정희와도 부르고 싶고, 또한 인순이 선배님과도 불러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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