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진이한, "후반부의 달라진 모습 기대해달라"

2007-07-03 アップロード · 5,834 視聴

일 오후 KBS신관5층의 에서 한성별곡(正)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제작관계자들과 KBS정연주 사장 등 방송국 간부들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한성별곡(正)은 8부작 사전제작 미니시리즈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정치미스테리사극이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들은 이례적으로 신인급들을 주연으로 내세웠고, 배우의 유명세보다는 연기력과 참신함을 위주로 캐스팅하게 됐다고 연출을 맡은 곽정환 프로듀서는 밝혔다. 드라마 설명이 끝난 후 이어진 개별인터뷰에서 박상규 역을 맡은 진이한은 극중 어떠한 성격으로 극을 이끌어 가느냐는 질문에 "박상규라는 인물은 서얼출신의 한계를 느끼고 매사 소극적이고 현실의 벽에 막혀 좌절하는 인물"이라고 대답했다.

진이한은 "박상규는 항상 세상을 바꿔보겠다 하지만 현실의 벽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평범한 인물이다"라며 "그러나 연쇄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사건에 사랑하는 사람이 연루됐다는 것을 알면서 점점 적극적인 캐릭터로 변모해 나간다"라고 말했다. 극중 박상규는 뛰어난 검술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 칼을 뽑지 못해 초반엔 얻어 맞는 모습을 보이지만 후반부에는 칼을 뽑아들고 싸우게 된다.

조선 정조시대를 배경으로 벌어진 연쇄사건과 개혁군주였던 정조와 반대세력의 갈등 그리고 그 가운데 서있는 세 젊은이들의 열정과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한성별곡(正)은 이나영 역을 맡은 김하은을 비롯 박상규 역을 맡은 진이한 그리고 양만오 역을 맡은 이천희가 출연한다. 패기넘치는 젊은 연기자들을 앞세운 한성별곡(正)은 7월 9일 월요일 밤 9시 55분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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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05:5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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