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타이거 J.K, "이런 가식쟁이들"

2007-07-05 アップロード · 3,841 視聴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주포장마차에서 '빅4 콘서트' 출연 가수들이 한데 모여 자신들의 소장품들을 경매에 입찰시키고 수익금을 불우한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자선경매가 열렸다.

이날 힙합 부문 빅4로 선정된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J.K도 함께 자리를 했는데 "콘서트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렇게 모인 자리가 싫다. 하지만 이런 가식적인 자리라도 남을 도울 수 있는 것이라면 의도야 어찌됐건 결과에 의미부여를 하겠다"라며 "오늘의 자리가 다른 누구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자선경매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또 타이거 J.K는 이번 경매에 자신의 즐겨 사용하던 비디오게임기와 벨트를 내놓으면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무늬가 그려진 벨트와 정신적인 휴식을 가져다준 게임기, 모두 나에게 의미있는 물건들"이라고 말하기도.

경매결과 비디오게임기는 6만원, 벨트는 2만원에 각각 낙찰되어 시가에 절반에도 훨씬 못미치는 가격에 새로운 주인을 찾아갔다.

한편 이날 자선경매에는 타이거 J.K 외에도 '빅4 콘서트'에 참여하는 윤미래, 다이나믹듀오, 씨야, SG워너비, 양파, FT아일랜드 등이 함께했으며 씨야가 자신들의 이름을 따 출시한 '씨야폰'이 경매 최고가인 30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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