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채동하, "씨야-이보람 바지 내가 접수!"

2007-07-05 アップロード · 95,546 視聴

"후배가 좋은 일 한다는데 모른척 할 순 없잖아요"

SG워너비의 채동하가 '빅4 콘서트' 자선경매현장에서 씨야의 멤버 이보람이 내놓은 바지를 3만원에 낙찰하고 손에 넣어 눈길을 끌었다.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주포장마차에서 '빅4 콘서트' 출연 가수들이 한데 모여 자신들의 소장품들을 경매에 입찰시키고 수익금을 불우한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자선경매가 열렸다.

이날 빅4로 선정된 씨야와 SG워너비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씨야는 자선경매에 자신들의 이미지가 새겨져 출시된 40대 한정판 <씨야폰>과 의류 및 기타 애장품들을 내놓았다.

먼저 '씨야폰'이 이날 자선경매 최고가인 30만원에 낙찰되며 경매장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고, 이어 이보람의 바지가 매물로 나왔다. 앞서 이보람이 바지를 소개할 때 "허리사이즈는 25인치"라고 언급하면서 참석한 여성팬들에게 웅성거림을 유도하기도 했는데, 놀랍게도 그 주인은 "3만원!"을 외친 SG워너비의 채동하로 결정돼 재밌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에 채동하는 "후배가 좋은 취지로 자신의 물건을 내놓았는데 가격을 올려주고 싶었다"며 "하지만 내가 그대로 낙찰될지 몰랐다"고 말하며 연신 웃음만 지었다.

한편 이날 자선경매에는 씨야 외에도 '빅4 콘서트'에 참여하는 윤미래, 다이나믹듀오, 드렁큰타이거, 양파, SG워너비, FT아일랜드 등이 함께했으며 모두들 자신들의 아끼는 애장품들을 내놓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tag·고뉴스,채동하,씨야이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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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
2008.02.09 03:59共感(0)  |  お届け
어쨋든 둘이 사긴다는거,삭제
h
2007.07.05 04:2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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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7.07.05 01:0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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