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준기', '눈물샘'을 자극하는 연인의 이별

2007-07-06 アップロード · 4,614 視聴

7월 5일 용산 cgv에서 영화 '화려한 휴가' 시사회가 있었다.

헤어스타일을 확 변신한 '이준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대사로 터널 씬을 꼽았다.

'두 연인의 생이별, 억압과 폭력 속에서 자유를 지키고 자신의 의지를 내 비치고자 했던 광주 시민의 어쩔 수 없는 상황, 그 장면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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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
2008.03.25 07:5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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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
2008.02.14 07: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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