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레이싱 모델들의 섹시발랄 개인기

2007-07-08 アップロード · 4,072 視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막한 '2007 서울 오토 살롱'의 부대행사로 펼쳐진 '레이싱퀸 선발대회'에서 모델들이 '퀸'의 자리를 향해 개인기를 한껏 뽐냈다.

치열한 예선을 걸쳐 추려진 10명의 레이싱 모델들이 '레이싱 퀸'의 자리를 놓고 펼쳐진 이번대회는 모델들의 우아하고 섹시한 포즈와 함께 개개인의 끼를 마음껏 발산한 축제의 장이었다.

이날 심사위원을 맡은 모델 황시내는 "외모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레이싱 모델을 어떤마음으로 임하는 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중점적으로 봤다"고 심사기준을 설명했으며, "앞으로 활동하는 데에 있어서 지금과 같은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프로다운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서게 될 것"이라고 후배 레이싱 모델들에게 충고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대회에서 레이싱 퀸으로 선발된 모델 지연수는 "큰 상 받게 되서 너무 감사하다. 다른 모델들이 양보한 것 같다"며 겸손하게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레이싱 모델들이 <사랑회>라는 자선단체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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