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김명민 "작품을 이렇게 빨리 결정하기는 처음"

2007-07-09 アップロード · 368 視聴


'배우들 보고 믿음이 갔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이규만 감독의 영화 '리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영화 '리턴'은 수술중 각성이라는 섬뜩한 소재로 그려낸 스릴러 영화로 김명민, 유준상, 김태우, 정유석, 김유미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캐스팅됐다.

'수술중 각성'이란 전신마취를 한 환자가 수술도중 의식이 깨어나 수술 중의 모든 통증을 느끼지만 정작 몸은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것으로 영화에서는 어린시절 '수술중 각성'을 경험한 아이가 성인이 되서 복수를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이용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극중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외과 전문의로 나오는 김명민(류재우 역)은 "빨리 작품을 선택 못하는 스타일인데 이렇게 빨리 결정한 것은 리턴이 처음"이라며 "내가 배우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캐스팅됐다. 크랭크인을 일주일 앞두고 투입됐는데 배우들을 보고 작품에 대한 믿음이 너무 많이 생겼고,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한다는 느낌을 받아 곧바로 선택하게 됐다"고 영화 '리턴'을 택한 계기를 밝혔다.

아름다운 영화사 제작, CJ엔터테인먼트 배급의 영화 '리턴'은 "한국 미스테리 스릴러물의 새 장을 열겠다"는 이규만 감독의 포부와 함께 오는 8월 9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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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7 07:5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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