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20년 전 엘레베이터 그녀 잘 있나"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128,122 視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서울 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트라이 20주년 기념 F/W 신상품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은 이너웨어 트라이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한 행사로 탤런트 이덕화의 트라이 명예브랜드 매니저 위촉식, 20주년 기념식 등이 진행됐으며 트라이브랜즈의 트라이, 샤빌, 앤스타일, 알렌테이크 등 가을/겨울 신상품 패션쇼도 이어졌다.

20년 전 트라이 CF는 속옷 브랜드로는 최초로 스토리 형식의 광고를 시도해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당시 모델이었던 이덕화가 엘레베이터를 손으로 치는 장면은 두고두고 화제를 낳기도 했다.

기념식에 함께 자리를 해서 명예브랜드 매니저로 위촉된 이덕화는 "사실 처음 속옷 광고를 하자고 제의를 받았을때 깜짝 놀랐다. 하지만 7~8년 생사고락을 같이 했는데 어느덧 20년이 지났다고 하니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뜻깊고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지난 감회와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덕화는 지난 CF를 다시 보고 난 후 "저 때만 해도 영계였다"며 "엘레베이터에 탔던 아가씨는 지금 잘 사나 모르겠어"라고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기도.

또 이덕화의 재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오늘도 트라이를 입었다"고 하자, 진행을 맡은 윤인구 아나운서는 한술 더 떠서 "그럼 확인 해보겠다"라고 맞받아쳐 좌중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20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트라이브랜즈의 신상품 발표회도 있었는데 친환경적이고 기능을 극대화시킨 우리나라의 전통 한지로 만든 속옷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tag·이덕화,20년,엘레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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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07:3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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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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