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아무리 죽었어도' 가스버너와 드럼통으로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5,694 視聴

[종합뉴스]
정식 화장장이 아닌 곳에서 유골을 태우는 불법화장이 전국적으로 해마다 수만건씩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유골을 태울 수 있는 화장장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국에 장례식장은 770여 곳에 달하는데 유골을 소각하는 화장장은 47곳뿐이고, 특히 인구의 절반이 몰려 있는 수도권에는 4곳에 불과합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불법 화장 문제’ 등 총체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우리나라의 장묘 문화에 대해 다룹니다.

불법화장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화장장 시설을 대폭 확충해야 하는데, 서울 원지동 추모공원 건립이 난항을 겪었듯이 각 지방자치단체나 주민들의 반대로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국토의 1%를 묘지가 차지하고 있으며, 그 면적은 우리나라 국민이 살고 있는 주택 면적의 절반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해마다 여의도 면적 크기의 산림이 묘지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매장의 대안으로 빠르게 확산된 납골당, 납골묘가 대형화되고 호화스럽게 만들어지면서 산림생태계를 크게 훼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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