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朴캠프 최경환 “진실은 이 전 시장만이 안다”

2007-07-11 アップロード · 503 視聴

한나라당 지도부의 강력한 요구로 고민을 거듭했던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이 검찰에 대한 고소 취하를 권고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박근혜 캠프의 최경환 종합상황실장은 11일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의혹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으면 당은 물론 당원들에게 굉장히 부끄럽게 되는 상황에 왔다. 취하 여부와 관계없이 진실은 규명돼야 한다”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특히 최 실장은 “의원들 얘기를 들어보면 ‘자기들도 상당히 난처한 입장에 빠진다, 진실은 이 전 시장밖에 모르고 가까운 의원들조차 얘기를 안 해주기 때문에 난처하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해 진실에 대한 이 전 시장의 직접 해명만이 이번 검증논란의 탈출구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당의 요구에 따라 소가 취하될 경우 검증위가 제대로 밝혀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당이 대처해야 한다”며 앞으로 당 차원에서의 검증 역시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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