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전여옥“정치인으로서 당연한 결정”…李지지 선언

2007-07-12 アップロード · 6,331 視聴

검증 먹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한나라당 전여옥 전 최고위원이 12일 “확신이 있기에 폭풍우도 거침없이 헤쳐나갈 것”이라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전격 지지선언하고 나섰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당사와 여의도 선거캠프에서 두 차례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후보를 돕는 길만이 정권교체의 지름길”이라며 “엄청난 고통 속에서 우리 국민들을 구할 이가 누구인가를 내내 고민했다. 결론은 이명박 후보였다”고 밝혔다.

전 최고위원은 “지금 이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국민들이 받들고 섬길 대통령이 아닌 나랏일을 당차게 해낼 경험 많은 일꾼”이라고 추켜세우면서 “이명박 대통령이라면 땀흘린 사람들의 시대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박근혜 전 대표시절 대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그동안 ‘친박’인사로 분류됐던 전 최고위원.

그는 이 전 시장을 지지하기로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나라당 집권시 모든 국민이 귀하고 부유할 세상을 누가 만들까 생각하고 저의 아이들, 이웃의 아이들을 생각했다. (이번 결정은) 정치인으로서 당연한 결론이었다”고 말했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전여옥“정치인으로서,당연한,결정”…李지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