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박수홍 “영자 누나 존경해”

2007-07-13 アップロード · 1,102 視聴

개그맨 박수홍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피지기’에서 공동 MC를 맡고 있는 이영자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최근 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피지기’를 많은 분들이 사랑을 하게 된 데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해준 스태프 덕도 있지만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 이영자”라고 밝혔다.

한편 그는 앞서 ‘지피지기’에서 연예인 섭외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했다. 박수홍은 “정말 어렵다”면서 “평생 안 해보던, 안 할 줄 알았던 평소 나의 다른 모습을 발견한다”고 밝혔다.

특히 “얼굴에 철판 깔아야 한다”면서 “연예인만 있는 게 아니라 소속사 매니저 등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섭외를 하면서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나 생각하게 됐다”면서 “나를 위해 주고, 어려운 청이지만 물어봤을 때 선뜻 흔쾌히 해주던 사람을 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고마운 분들 많구나 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반면 “섭외가 어려운 분들도 사정이 있기 때문에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낯가리고 서슴없이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던 내 모습을 깨뜨리는 계기가 됐다”는 한편 “영자 누나와 비교를 많이 당하는데 나도 남자니까 지면 안 되지 않겠냐”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이어 이영자의 프로그램 준비에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내 자신이 분발하고 있으며, 또 영자 누나의 그 열정을 닮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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