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인천서 "예쁜이" 로 통했던 이혜영

2007-07-14 アップロード · 9,714 視聴

[종합뉴스]

이혜영씨가 방송에서 자신의 출중한 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11일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이혜영씨는, 예뻐서 불편한 점이 많다며 무릎팍도사 강호동에게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이혜영씨는 자신의 미모는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다며, 인천에서 예쁜 아이로 통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학창시절 나를 보러 남학생들이 교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며 머쓱한 말들을 이어나갔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헤영씨는 이상민씨와의 이혼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항간에 떠돌았던 위장이혼설을 부인했습니다.

홀로선지 2년이 된 이혜영씨는 아침에 눈떴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외롭다는 것이라면서, 가장 예쁜 내 모습을 보여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쓸쓸하다고 말해 새로운 사람에 대한 희망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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