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대기업이 장애인 고용 더 등한시

2007-07-14 アップロード · 1,092 視聴

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장애인 고용의무가 있는 50인 이상의 1만8천9백32개 민간기업의 장애인고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장애인 고용율이 낮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대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1.03퍼센트로 지난해에 비해 다소 증가한 것이 사실이지만 민간기업 장애인 고용률에 비해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기업규모별 고용률을 살펴볼 때, 50명에서 3백명미만 사업장은 1.54퍼센트, 3백명 이상 5백명 미만 1.48퍼센트, 500명 이상 천명 미만 1.39퍼센트, 1천명 이상 5천명 미만, 1.11%, 5천명 이상의 사업장은 1.02퍼센트로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고용률이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05년 관련법 개정으로 건설업, 의료업, 교육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에 한정돼 있던 장애인고용의무 적용제외율을 폐지해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의 보다 적극적인 장애인 고용확대가 요구되어지는 시점입니다.

30대 기업집단의 경우, 2006년 말을 기준으로 장애인고용률이 가장 높은 업체는 대우조선해양이었고, 현대자동차와 KT를 제외한 10대기업 8개업체의 장애인고용율은 모두 1%에도 미치지 않아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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