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조갑제 “盧와 朴, 방향성 같은 건 우연

2007-07-16 アップロード · 450 視聴

이명박 후보 죽이기의 배후설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박 캠프는 이명박 캠프와 함께 손을 잡고 우선 국정원 등 정권 기관의 야당 죽이기 의혹을
파헤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최근 국정원 등 국가기관을 통한
이 전 시장의 개인정보유출을 비롯하여 TF팀 구성 의혹 등이 커져가고 있는 데 대해 이 후보에 대한 갖가지 정보를 갖고 있는 곳이 정부기관이고, 이런 정보에 대한 접근이 쉬운 위치에 있는 것이 국정원 등 노 대통령의 직속 기관 내지세력이라며 야당탄압이란 말을 오랜만에 다시 듣게 생겼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조 전 대표는 비난의 초점을 정부에 맞추기보다는 오히려 이러한 야당 탄압에 대해 손을 놓고 있는 박 캠프에 맞췄습니다.

조 전 대표는 박 캠프가 그동안 노 정권은 이런 횡포에도 노 정권을 비판하기보다는 이명박 씨를 공격하는 데 더 열심이었다며 한 발 더 나아가 박 캠프는 정부기관이 작성한 대운하 관련 보고서를 입수하여 이 후보 공격에 사용했다는 의심도 사고 있다는 점도 곁들였습니다.

그러면서 조 전 대표는 과거 YS, DJ의 경험을 예로 언급하며 두 사람은 외부의 위협이 나타나면 일단 상호 경쟁을 접고 공동의 적을 상대로 함께 싸웠다며 이명박 약점캐기에 나섰던 그 기관이 박근혜 약점수집은 하지 않았다는 보장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한나라당과 한국의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박 전 대표의 적극적인 협력이 절실함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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