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고속도로 정체 구간 통행료 감면 추친

2007-07-16 アップロード · 785 視聴

빠르면 내년 초부터, 각종 사고를 비롯해 휴일이나 명절 등 교통체증으로 인해 최저속도로 고속도로를 운행할 경우 통행료를 감면을 전망입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교통체증 등으로 최저속도 이하로 유료도로를 운행할 경우 통행료를 감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9월 정기국회에 상정돼 통과되면 내년 초부터 정체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이 실시됩니다.

도로공사가 공개한 \\'고속도로 제한속도 실태\\'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24개 노선가운데 3분 1인 8개 노선에서 법정 최저속도에 이르지 못한 구간이 255.2㎞에 달합니다..

고속도로 가운데 가장 정체가 심한 영동선 신갈~호법구간으로 주말 저녁 시간에는 시속 26km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법정 최저속도인 시속 50km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통행료 감면이 실제 실시되면 사용자의 통행료 부담이 한결 가벼워 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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