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북핵폐기, 만만치 않을 것"

2007-07-16 アップロード · 312 視聴

북한이 영변핵시설 폐쇄 절차에 합의하는 등 2.13 합의의 이행 국민이 전개되면서 한반도에는 향후 상황에 대한 신중론과 낙관론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1일 힐 차관보가 북한을 방문해 양자 합의를 이뤄낸 이후 BDA 북한계좌 자금 송금 완결 확인과 영변핵시설 폐기 협의가 이뤄졌으며 이달 중 6자회담이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비핵화 과정이 가속화되는 조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만을 근거로 한반도 평화체제의 조기 도래를 기대하는 등 섣부른 낙관론은 아직 이르다는 지적이 적지 않습니다.

2.13합의의 실제 이행이 2개월 이상 지연된 데다가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포기할 수 없는 여건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한국국방연구원 차두현 박사는 단기적인 상황전개에 성급한 낙관론이나 무조건적 비판론보다는 향후 비핵화 과정의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은 한반도 비핵화 달성을 위해 앞으로 헤쳐 나갈 일이 까마득하게만 느껴졌던 얼마 전과 비교해보면 다분히 희망적이라면서도 새로운 '행동 대 행동'의 실질적인 이행만이 그동안의 기만을 씻어내고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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