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정동영, 삽질로 운하 파자는 생각은...

2007-07-16 アップロード · 134 視聴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경부운하’를 ‘18세기 전략’이라며 ‘낡은 패러다임’으로 규정하고 나섰습니다.

정동영 전 장관은 최근 국공립유치원교원연수 특강을 통해 “21세기는 지식정보화 사회”라면서 산업사회로부터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사회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는 새로운 국가모델을 요구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정 전 장관은 임기 5년의 단임제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앞으로 5년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그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의 새로운 비전은 우리가 일본을 따라잡고 중국이 우리를 따라올 수 없도록 만드는 미래전략이어야 한다며 운하를 파자는 생각은 18세기, 19세기 과거전략이다고 전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운하 전략은 이미 지나간 세기의 것이라며 이런 수준의 안목으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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