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막말파문’ 이안

2007-07-16 アップロード · 20,136 視聴

[종합뉴스]
가수 이안씨가 생방송 TV토론에 출연해 한 발언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안씨는 12일 오후 생방송 토론카페에서 전원책 변호사의 가족 구성을 물은 뒤, 전 변호사가 아직 자식이 없다고 답하자 그러니까 이러시는 구나 라고 말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전 변호사는 방금 말씀하신 것은
옳지 못한 토론 태도라며, 남의 가족사를 말하면서 ‘그래서 그렇구나’는 옳지 못하다 라고 크게 화를 냈습니다.

이안씨의 이 발언을 두고 네티즌들은 아버지뻘 되는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가라며 질타했습니다.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악플이 이어졌습니다.

14일 오후 이안씨는 각 언론사에 보낸 글을 통해
“경솔한 발언으로 인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그 동안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기사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으며, 가슴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느라고 사죄의 글이 늦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안씨는 “아이를 원하지만 낳지 못하는 분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과 가슴 아픈 사연들을 보면서 제가 그분들께 얼마나 큰 과오를 저질렀는지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시 한번 전원책 변호사를 찾아가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겠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어 불임가정의 한숨을 덜어드리지는 못할망정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오래도록 무거운 짐을 안고 살아가겠다며 여러분의 질책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반성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TV‘막말파문’,이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2014.03.30 11:28共感(0)  |  お届け
ㄷㄷㄷㄷ..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