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신양, 절실한 현실의 문제임을 깨달았다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282 視聴

7월 18일 오전 11시 과천정부청사 재정경제부 7층 대회의실에서 '쩐의 전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한 두 주인공 박신양, 박진희의 '서민금융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가 있었다.

박신양은 홍보위촉소감에서 "정말 절실한 현실의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방글라데시 그라민 은행과 유누스 총재 얘기를 듣게 되었는데 이 드라마가 혹시 흔희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떠나서 이런 좋은 일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그런 가능성을 보게 되서 기뻤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주인공은 앞으로 1년동안 위촉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박신양,절실한,현실의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