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신한+LG, 국내 초대형 카드사 10월

2007-07-19 アップロード · 4,327 視聴

안녕하십니까, 경제수첩의 김미 기자입니다. 오늘도 알찬 경제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신한카드와 엘지카드를 합친 통합카드사가 오는 10월1일에 출범합니다.

엘지카드와 신한카드가 통합하면 취급액 기준으로 세계 10위 수준의 초대형 카드사가 탄생하는 셈입니다.

그동안 신한금융지주는 엘지카드를 자회사로 편입시킨 후 2년간 상장 유지하겠다고 밝혀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들어 카드사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조기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통합카드 브랜드 선정을 외부 컨설팅 기관에 의뢰한 상태로, 결과에 따라 신한 브랜드를 사용할지 제3의 브랜드를 새로 도입할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국내 초대형 카드사 출범이 목전에 와 있는데요, 이는 회원수 1300여만명에, 신용카드발급가능고객의 75%에 달하는 엄청난 수준입니다. 또 연간 개인신용카드 이용액은 71조원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26%를 차지하게 됩니다.

신한금융지주는 업계 최고의 고객 기반을 갖추고 있던 엘지카드를 발판으로 소매금융에서 한층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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