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올해 상반기 기업호감도 악화됐다

2007-07-19 アップロード · 183 視聴

최근 우리 국민의 기업호감도가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높이 평가하고 있고,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현대경제연구원이 최근 전국 성인남녀 2026명을 대상으로 `2007년 상반기 기업호감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호감지수(CFI)는 100점 만점에 48.1점으로 집계돼 보통수준인 50점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3년말 첫 조사에서 38.2점을 기록한 기업호감지수는 오름세를 지속, 작년 말에는 처음으로 50점을 넘었지만, 올 상반기에는 48.1점으로 다시 하락, 국민의 기업호감도가 다소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자에 대한 인식도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의 67.3%가 `부자들이 부정적인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정당한 방법으로 노력해서 부를 축적했을 것`이라는 응답은 32.7%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경제성장에 있어 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는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우리 경제가 이만큼 성장하게 된 데에는 기업의 역할이 매우 컸다`는 의견에 대해 국민의 88.9%가 공감하고 있었고, `우리 경제가 발전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의지하고 기대해야 하는 주체는 기업이다`는 물음에 대해서도 75.1%가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내일도 알차고 어렵지 않은 경제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7월 18일 경제수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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