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노무현 박근혜 가면쓰고 사랑할래요'

2007-07-19 アップロード · 416 視聴

朴측 발끈

16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팬클럽 회원들이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가면을 쓰고 기습시위를 펼쳤습니다.

이 전 시장 팬클럽인 MB 연대 회원은 이날 오후 주민등록초본이 박 전 캠프측 인사에게 넘어간 것과 관련해, 박 전 대표 캠프측에서 현 정부와 결탁해 정치공작을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이 시위도중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앞에서 박 전 대표를 비난하는 현수막을 펼치자, 박 전 대표 캠프 직원이 이를 만류하면서 잠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들은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의 가면을 쓰고 퍼포먼스를 펼쳐 또 한번 충돌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양측의 충돌이 지속되자 확성기를 통해 '불법 시위를 해산하라'고 요구했고, 이에 팬클럽 회원들이 경찰의 요구를 수용하여, 5분 만에 기습시위가 종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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