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열린우리당,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

2007-07-19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60석 규모 '제3지대 신당' 출범

지난 2004년 4월 총선에서 원내 과반이 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야심찬 집권당으로 출발한 열린우리당이 사실상 해체에 돌입했습니다.

다음달 5일, 제3지대 통합신당을 출범하기로 함에 따라 이제 범여권의 구심점은 새로운 신당으로 쏠릴 전망입니다.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 43명이 참여하고 있는 '대통합추진모임'과 통합민주당 탈당을 선언한 대통합파 8명, 그리고 손학규 전 경기지사측의 선진평화연대는 다음주초 신당 발기인 대회를 갖고 창당주비위를 구성키로 했습니다.

또한 이 여세를 몰아 내주 후반에는 시·도당 창당대회를 하고 다음달 5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함으로써 새로운 신당을 만든다는 일정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새 신당의 의석수는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과 통합민주당을 탈당한 현역 의원, 그리고 추가로 열린우리당을 탈당할 의원들이 가세해 60석을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73석인 열린우리당을 밀어내고 한나라당에 이어 제2당으로 올라섬으로서 명실상부한 대통합 신당의 기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자체 판단입니다.

여기에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한명숙, 김혁규 등 범여권 대선주자들과 시민사회세력인 미래창조연대가 가세하게 되면 대통합 신당의 흐름은 더욱 가속화되어, 이후 열린우리당 잔류파와 통합민주당을 흡수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착상태에 빠진 열린우리당과 통합민주당 지도부의 통합 논의를 배제하고 새로운 신당흐름이 꾸려짐에 따라 범여권의 대통합신당 흐름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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