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보험사-저축은행 담보대출도 까다로워져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1,380 視聴

다음달부터는 보험사와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서도 주택담보대출을 받기가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기존의 은행처럼 고객의 상환능력을 따지기 때문인데요. 어제, 금감원은 이 같은 내용의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 강화 방안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비은행권 중 신협과 산림조합은 이번 방안에서 제외됐고, 나머지는 금융회사별로 적용 기준을 차등화하지만, 오천만원 이하 대출금에는 적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보험사는 은행과 똑같이 전국 투기지역과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의 아파트 담보대출에, 저축은행과 농ㆍ수협, 여신전문회사는 수도권 투기지역과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의 아파트 담보대출에 총부채상환비율을 적용합니다.

총부채상환비율은 소득을 기준으로 대출한도를 정하는 계산비율을 말하는데요, 즉 대출상환액이 소득의 일정 비율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보험권은 은행과 동일한 DTI 기준을 적용받으며 기타 2금융권은 3억원 초과 아파트에 대해 은행과 동일하게 적용하되 3억원 이하는 은행보다 다소 완화됩니다.

또한 3억원 이하 국민주택 규모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받을 경우 은행ㆍ보험권은 50~60%를, 기타 비은행권은 55~70%를 적용합니다.

만약 삼천만원 연 소득자가 3억원 이하 주택을 담보로 2금융권에서 대출받을 경우 1억2700만원 내지 1억7900만원의 대출한도가 책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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