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미수다’ 에바, 연기자 성공 가능성은?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3,202 視聴

KBS 글로벌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에서 인기를 얻은 출연자 에바 포피엘 양이 연기자로 데뷔합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KBS 1TV 일일극 '하늘만큼 땅만큼' 후속작 '미우나 고우나'에 에바씨가 캐스팅 되셨는데요.

에바 씨는 극중 카자흐스탄 출신의 야무진 외국인 노동자 역할을 맡게 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에바 씨는 '미녀들의 수다' 출연자 중 두 번째로 브라운관 연기를 선보이게 됐는데요. 이미 베트남 출신의 하 황 하이옌은 이미 미니시리즈 '꽃 찾으러 왔단다'에서 연기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에바의 연기 데뷔 소식에, 그녀가 연기자로서 어느 정도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바는 지난달 말 "연기 연습을 곧 시작할 것"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외국인으로 나오는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녀가 한국어 연기를 얼마나 소화해 낼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외국인 역할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앞으로 성장해 나가려면 한국어 대사를 소화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바 양은 이제 자신의 바람대로 연예인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에바가 과연 연예인으로 어느 정도 성장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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