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재오 “내가 피눈물이 난다”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413 視聴

18일 밤 서울 시청광장에는, 약 1000여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나와 노무현 정권은 정치개입을 중단하라고 외쳤습니다.

뉴라이트 전국 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서는 노래와 각종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독립신문의 신혜식 대표와 제성호 뉴라이트 전국 연합 공동대표는 등의 규탄사가 진행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신혜식 대표는 노 정권이 말로는 민주화를 외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한 정치탄압을 하고 있다며 이런 무능한 정권은 우리 후보를 계속 음해할 것이지만 맞서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성호 대표 역시 국정원은 간첩은 안 잡고 후보의 과거나 캐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이제는 국민들의 힘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규탄사에 나선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은 현 정권의 정치개입은 물론 박근혜 후보에 대한 비난을 퍼부으면서 거침없는 연설을 했습니다.

이어 이 최고위원은 내가 이토록 분노하는 것은 적어도 이 나라가 민주주의 정부라면 야당 후보 뒷조사는 안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최고위원은 야당의 생명은 도덕성이라면서, 건강한 보수 세력이 중심이 돼 나라 통일과 좋은 정치하려고 했는데, 지금 모습은 어떤가 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1시간 넘게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국정원의 정치공작을 규탄하는 퍼포먼스가 벌어지기도 했으며 행사장 옆쪽에서는 서명운동도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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