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박상천 “김효석, 이낙연 등 심판 받을것”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887 視聴

박상천 통합민주당 대표가 범여 대통합 방식과 관련 '당대당 통합 반대'는 2006년, 2007년 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확인된 사안이라며 사실상 '제3지대 통합'에 동참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제3지대 통합이란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의원들과 시민사회세력, 그리고 민주당을 탈당한 의원들이 신당을 만들어,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 합당하는 방식을 통해 '대통합'을 실행하는 방안입니다.

범여 대통합 논의는 '현 정부 실정에 책임 있는 인사는 배제한다는' 박상천 통합민주당 대표의 '배제론' 고수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열린우리당이 첨예하게 맞서 진척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낙연, 김효석, 신중식 의원 등 통합민주당 8인이 탈당을 선언, 제3지대 신당은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박상천 통합민주당 공동대표는 18일 민주당 '전국지역위원장 비상회의' 를 통해 대통합 한다고 선언한 사람들은 잘못됐다면서 부화뇌동해서 제 3지대 신당으로 간 것은 대단히 불행한 사태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당원과 함께 움직이지 않고 미리 나가는 행동은 당에 대한 배신이라며 주민들로부터 준엄한 심판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 대표는 민주당 당론은 당대당 합당을 반대하고 있다며, 잡탕식 통합을 하게 되면 국정실패 세력을 통째로 받아들이게 돼서, 신당은 국민들에게 다시 열린우리당이라는 인식을 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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