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신기남 “이랜드 공권력 투입 절대 안 돼”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1,192 視聴

정부가 이랜드 사태해결을 위해 공권력 투입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원은 긴급성명을 내고 '공권력 투입 절대불가'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랜드 사태는 비정규직보호법이 시행된 뒤, 이랜드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회피하기 위해, 비정규직 직원들을 '용역직원'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노사가 충돌을 일으켜 발생한 사건입니다.

회사방침에 반발한 노조측은 뉴코아 강남매점 등을 점거하고 회사에 항의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신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대화와 타협으로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단지 한 회사의 문제가 아닌, 향후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시금석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공권력 투입은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신 의원은 우리 사회 비정규직은 우리가 IMF 터널을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최고의 수훈자들이며 동시에 최고의 희생자들이라면서 이제 회사측과 정규직의 양보를 이끌어내는 대화와 타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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