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6개 대형건설사, 지하철공사 '나눠먹기'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500 視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건설공사 입찰에서 '나눠먹기'식 담합을 한 6개 대형 건설사를 적발하고 총 221억원의 과징금 및 검찰에 고발조치 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지난 2003년 12월, 서울시가 지하철 7호선 연장 건설공사의 기본계획을 발표하자 이들 업체는 유리한 구조를 악용해 6개 공구를 1개씩 나눠 대안입찰로 참여한 것입니다.

'빅6' 건설업체가 공구별로 1개사씩 대안입찰로 참여 할 경우 원안 참여기업의 공사낙찰은 사실상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공정위는 철도, 지하철 턴키공사에서 상위 6개사가 공구를 한 개씩 나누어 입찰에 참여한 담합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해 2월 현장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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