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스타엠 대표 “비 이미지훼손, 책임 통감”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904 視聴

가수 비의 월드투어를 주관한 스타엠 엔터테인먼트의 이인광 대표가 비의 월드투어에 종착점으로 여겼던 미주공연이 난항을 겪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습니다.

18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에서 비 월드투어 공연 상황 및 소송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진 이인광 대표는 확대되고 있는 사안을 바로잡고자 했습니다.

미주 공연을 취소 및 연기해야했던 이유로는 로컬 프로모터들의 계약위반, 불성실, 그리고 '레인' 명칭 사용과 관련한 법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LA공연의 경우 공연이 치뤄질 LA스테이플스 센터에 무대를 설치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으며 미국 전기 인증마크가 없는 투어장비에 대한 LA시의 철수 결정, 그리고 현지 프로모터의 자금부족에 기인한 공연준비 미비를 이유로 꼽았습니다.

LA공연은 Libra와 판권을 계약했으나 당초 약속된 사항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공연 취소라는 파국으로 치달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17일 MBC 'PD수첩'은 스타엠의 비 월드투어와 관련된 진실에 대해 집중 보도하면서, 스타엠의 입장은 물론 미주 공연의 판권을 산 레볼루션과 현지 기획사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레볼루션의 대표 앤디 김과 캐나다 현지 기획사 대표 등은 스타엠은 미주공연에 쓰일 장비에 기본적인 안전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고, 안이한 준비와 무리한 요구로 공연을 무산시켰다며 스타엠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인광 대표는 이같은 주장에 대해 로컬 프로모터들이 사실을 왜곡하며 스타엠을 상대로 고소하거나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TV스타엠,대표,“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