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도곡동 땅 실소유주 감사원은 알고 있었다

2007-07-21 アップロード · 397 視聴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의 ‘도곡동 땅 논란’과
관련해 ‘이명박 전 시장 소유’로 밝혀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됩니다.

김동철 의원은 20일 기자회견에서 “김만제 전 포철회장과 이명박 후보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차명소유 논란이 되어왔던 강남구 도곡동땅은 , 지난 98년 감사원의 포항제철 특별감사에서
이명박 후보것으로 밝혀졌다”면서 “98년 당시 감사원과 김만제 전 회장도 이명박 후보 소유의 땅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로써 ‘차명으로 땅 한 평, 주식 한 주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문제의 도곡동 땅이 내 재산이면 얼마나 좋겠느냐며 김재정씨가 평생 걸려 열심히 모은 재산’이라고 발뺌했던 이명박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임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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